여권 영문이름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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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나눈 성·이름 경계가 틀렸다면 위 칸을 직접 고치세요.
결과
한글 이름을 입력하세요
이 도구는 권장 표기를 제안할 뿐, 확정하지 않습니다. 최종 표기는 본인이 정합니다. 가족 간 성 표기 통일이나 이미 발급받은 여권과의 일치가 필요하다면, 그 쪽이 이 도구의 표기법 규칙보다 우선합니다.
사용법
- 입력 칸에 한글 이름을 입력합니다. 성과 이름을 자동으로 나눠 보여줍니다.
- 자동 분리가 틀렸다면 성·이름 칸을 직접 고칩니다.
- 성 표기 후보 중 하나를 고르고, 이름은 붙여쓰기·붙임표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합니다.
- 아래 큰 글씨로 나온 결과를 복사 버튼으로 복사합니다. 최종 표기는 안내문을 참고해 직접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김씨인데 왜 규칙대로 하면 Gim이 되나요?
국립국어원 로마자 표기법(ㄱ→g)을 그대로 적용하면 김은 Gim이 맞습니다. 하지만 실제 여권에는 관행적으로 Kim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성씨는 규칙보다 관행이 지배하는 대표적인 경우라, 이 도구는 국립국어원 표기법과 여권 관행 표기 두 가지를 함께 보여주고 관행 표기를 먼저 제시합니다.
이름에 붙임표(-)를 꼭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필수가 아닙니다. 여권 로마자 성명은 붙여쓰기(Gildong)와 붙임표(Gil-dong) 모두 허용되며, 어느 쪽을 쓰든 음절 경계를 명확히 보여주고 싶다면 붙임표를, 간결함을 원하면 붙여쓰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가족과 성씨 표기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가족(부모·형제자매 등)이 이미 여권에 특정 표기(예: Rhee)를 쓰고 있다면, 이 도구가 제안하는 관행 표기와 다르더라도 가족과 통일하는 쪽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도구의 추천 순서는 일반적인 통계일 뿐, 개별 가족의 기존 표기를 알지 못합니다.
이미 발급받은 여권과 다른 표기를 새로 쓸 수 있나요?
이미 여권이나 다른 공적 문서(졸업증명서, 은행 계좌 등)에 등록된 로마자 성명이 있다면, 그 표기를 계속 쓰는 것이 여러 문서 간 동일인 확인에 유리합니다. 표기를 바꾸고 싶다면 여권 재발급 절차와 각 기관의 성명 변경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참고용 제안만 할 뿐 실제 심사 기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