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태그 제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법
- HTML 을 붙여넣습니다. 페이지 소스, 메일 본문, 편집기에서 내보낸 조각 모두 됩니다.
- 문단·목록·표 구조는 줄바꿈으로 살아납니다. 한 줄로 이어붙이고 싶으면 "줄바꿈·문단 구조 살리기"를 끄세요.
- 이미지의 대체 텍스트나 링크 주소가 필요하면 옵션으로 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실체 참조는 어떻게 되나요?
전부 원래 글자로 풀립니다. & 는 &, ' 는 작은따옴표, 는 줄바꿈 없는 공백(U+00A0)이 됩니다. 이름으로 적은 것(< © … …)과 숫자로 적은 것(가 가) 모두 됩니다. 브라우저의 HTML 파서를 그대로 쓰기 때문에 브라우저가 푸는 것과 정확히 같습니다. NBSP 는 보통 공백처럼 보이지만 다른 글자라서 검색·정렬에서 문제를 일으키는데, 기본값으로 보통 공백으로 바꿉니다(끌 수 있습니다).
script 안의 자바스크립트가 결과에 섞이지 않나요?
섞이지 않습니다. script·style·noscript·template·iframe·svg 같은 태그는 태그만 벗기는 게 아니라 안의 내용까지 통째로 버립니다. 태그 제거 도구에서 가장 흔한 실수가 여기입니다 — 태그만 지우면 CSS 규칙과 자바스크립트 소스가 본문 한가운데 나타납니다.
붙여넣은 HTML 이 실행되지는 않나요?
실행되지 않습니다. 파싱에 innerHTML 을 쓰지 않고 DOMParser 를 씁니다. DOMParser 가 만드는 문서에는 브라우징 컨텍스트가 없어서 안에 든 스크립트가 실행되지 않고, 이미지·스타일시트 같은 외부 자원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img 태그에 onerror 를 달아 두어도 불러올 이미지가 없으니 오류 이벤트 자체가 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네트워크 기록으로 요청이 하나도 나가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표는 어떻게 나오나요?
칸은 탭으로, 줄은 줄바꿈으로 나옵니다. 그대로 복사해 스프레드시트에 붙이면 칸이 나뉘어 들어갑니다. 셀 병합(colspan·rowspan)은 표현할 방법이 없어 병합 전 한 칸으로만 나옵니다.
목록의 글머리는 왜 붙나요?
항목이 어디서 시작하는지가 사라지면 목록이 그냥 문장 나열이 되기 때문입니다. 순서 없는 목록은 -, 번호 목록은 1. 2. 3. 이 붙고 중첩된 목록은 두 칸씩 들여씁니다. ol 의 start 속성도 따릅니다. 필요 없으면 "목록에 글머리 붙이기"를 끄면 줄만 갈립니다.
태그가 깨져 있거나 조각만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브라우저와 같은 규칙으로 고쳐 읽습니다 — 닫는 태그가 없으면 채우고, 잘못 겹친 태그는 풀어냅니다. 다만 td 나 tr 만 떼어 붙여넣으면 표 밖의 칸은 규격상 버려지므로 내용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table 태그까지 함께 붙여넣으세요. 문서 전체를 붙여넣은 경우 head 안의 title·meta 는 본문이 아니므로 결과에 넣지 않습니다.
붙여넣은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파싱부터 텍스트 추출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가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