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분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기준

자른 결과

글을 붙여넣으면 여기에 조각이 나옵니다.

사용법

  1. 자를 글을 붙여넣습니다.
  2. 자주 쓰는 기준(문자 90바이트, X 280 등)을 누르거나, 자르는 기준과 세는 방식·한도를 직접 고릅니다.
  3. 번호를 붙이면 (1/5) 자리까지 한도 안에서 계산합니다. 조각마다 길이와 어디서 잘랐는지가 함께 나옵니다.
  4. 조각마다 있는 복사 버튼으로 하나씩 복사하거나, 전체 복사로 한 번에 가져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는 방식이 왜 네 가지인가요?

붙여넣을 곳이 세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문자 메시지(SMS·LMS)는 EUC-KR 바이트로 세서 한글 한 자가 2바이트, 90바이트면 한글 45자입니다. X(트위터)는 한글·한자를 2점, 영문·숫자를 1점으로 세고 280점이 한도입니다. 자기소개서나 게시판은 대개 글자 수 그대로 셉니다. 데이터베이스 컬럼 길이는 UTF-8 바이트인 경우가 많아 한글 한 자가 3바이트입니다. 같은 글이 어디서는 넘치고 어디서는 남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EUC-KR 바이트를 어떻게 정확히 세나요?

실제 대응표로 셉니다. 흔한 계산기들은 "ASCII 는 1바이트, 나머지는 전부 2바이트"로 어림하는데, 그러면 EUC-KR 에 아예 없는 글자(이모지, 중국 간체자, 워드에서 붙여넣은 — 같은 줄표)도 2바이트로 세어 버립니다. 이 도구는 그런 글자를 찾아내 "문자 메시지에서 물음표가 되거나 MMS 로 넘어간다"고 알려 줍니다.

(1/5) 번호가 한도에 포함되나요?

포함됩니다. 그게 이 기능의 핵심입니다. 번호를 붙인 뒤 한도를 넘으면 조각을 나눈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번호의 길이는 전체 조각 수에 달렸고 전체 조각 수는 번호의 길이에 달려 있어서, 조각 수를 가정하고 잘라 본 뒤 가정이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조각이 9개에서 10개로 넘어가면 번호가 한 자리 길어지고 그만큼 본문이 줄어듭니다.

단어 가운데가 잘리지 않게 하는 규칙은 무엇인가요?

한도에 닿은 자리에서 뒤로 물러서며 문장 끝, 줄바꿈, 띄어쓰기 순으로 찾습니다. 문장 끝은 그 조각 길이의 절반까지, 줄바꿈과 띄어쓰기는 30%까지 물러섭니다. 문장을 지키는 값이 더 큰 이유는 문장 가운데서 끊긴 글은 읽는 사람이 다시 붙여 읽어야 하기 때문이고, 대신 조각이 절반까지 빌 수 있다는 것이 대가입니다. 그 범위 안에 아무것도 없으면(띄어쓰기 없이 이어진 글) 한도에서 그대로 자르고, 조각마다 어디서 잘랐는지 적어 둡니다.

이모지가 반으로 쪼개지지 않나요?

쪼개지지 않습니다. 이모지는 대부분 두 조각으로 저장되고 가족 이모지처럼 여러 개가 이어 붙은 것도 있는데, 그 사이에서 자르면 깨진 글자가 됩니다. 서로게이트 쌍, 결합 문자, 이모지 결합자(ZWJ), 모양 선택자 앞에서는 한 칸 더 물러서서 자릅니다.

조각을 다시 붙이면 원문이 되나요?

글자는 그대로지만 자른 자리의 공백은 사라집니다. 조각마다 앞뒤 공백을 정리하기 때문입니다. 조각을 각각 다른 곳에 붙여넣는 용도라 그렇게 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보존해야 한다면 원본을 따로 두세요.